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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 다자주의의 특징 : 2013~2014년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아르헨티나
Peculiaridades de un multilateralismo austral : Argentina en el Consejo de Seguridad 201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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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카를라 마흐달라니; 우석균
Issue Date
2014-05-3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4 라틴아메리카 :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좌파정권, pp. 245-258
Keywords
안전보장이사회유엔거부권다자주의말비나스 제도라틴아메리카아르헨티나
Description
[번역] Peculiaridades de un multilateralismo austral: Argentina en el Consejo de Seguridad 2013-2014.

Nueva Sociedad. 246, pp.4-13.
Abstract
아르헨티나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상임이사국 지위를 두 번째로 많이 차지한 국가이다. 이 유엔 최고 집행기구의 일원으로 활동한 앞선 8회에서 아르헨티나는 안전보장이사회의 중요한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 결의안에는 안전보장이사회의 일종의 중용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 한 국가의 내정에 대한 불간섭 원칙에 대한 인정-이는 주권과 안보라는 전통적이라고 할 수 있을 개념에 투영된다-과 국경을 초월한 평화, 발전, 인권 존중의 유지라는 측면에서 국제사회의 역할과 책임 사이의 중용이다. 사실 아르헨티나의 참여를 양적으로만 분석해 보면, 투표가 이루어진 경우에 아르헨티나는 기구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따른 셈이다. 비상임이사국 지위를 8회 역임하는 동안 이루어진 595회의 결의안 투표에서 찬성표를 588회 던졌고, 반대표는 한 차례도 없었다. 유엔의 최고 심의기구에 참여한 60년 동안 아르헨티나는 대체로 찬성표를 던졌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이고 건설적으로 논의에 기여함으로써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긍정적으로 협력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247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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