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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교육 개혁 : 회의주의와 불확실성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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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마르타 로아이사 베세라-
dc.contributor.author조구호-
dc.date.accessioned2014-07-28T08:40:07Z-
dc.date.available2014-07-28T08:40:07Z-
dc.date.issued2014-06-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28, pp. 45-61-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92678-
dc.description.abstract교육은 멕시코 현대사에서 가장 많이 논의된 테마들 가운데 하나다. 1857년에 제정된 헌법에서도 논쟁을 불러일으킨 큰 논제들 가운데 하나였다. 교육은 1916년 12월 한 달 동안 베누스티아노 카란사(Venustiano Carranza) 대통령이 제출한 헌법 프로젝트에 관해 토론하는 과정에서 다시 주요 논제가 되었는데, 이는 나중에 베누스티아노 카란사 대통령이 혁명전쟁의 다른 파벌들의 지도자였던 알바로 오브레곤(Álvaro Obregón), 파블로 곤살레스(Pablo González)와 맺은 협약의 결과가 되었다. 확실한 것은, 카란사가 1916년 9월에 수립된 과달루페 계획(Plan de Guadalupe)의 조항 몇 개를 개정하겠다고 선포함으로써 같은 해 12월 1일부터 케레타로 시에서 열리게 된 제헌의회를 소집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카란사의 계획 제3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육은 완전히 자유롭게 이루어 질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멕시코의 교육 개혁 : 회의주의와 불확실성 사이에서-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Becerra, Martha Loaiza-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61-
dc.citation.pages45-61-
dc.citation.startpage45-
dc.citation.volume2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8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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