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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 사태로 본 키르치네르주의(Kirchneris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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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기현-
dc.date.accessioned2014-12-26T05:31:31Z-
dc.date.available2014-12-26T05:31:31Z-
dc.date.issued2014-12-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30, pp. 30-38-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translatin.snu.ac.kr-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93692-
dc.description.abstract오늘날 아르헨티나의 모든 현상은 2001년 경제위기의 발생과 그로 인한 키르치네르주의의 탄생에서부터 시작된다. 2001년 12월 태환제도의 붕괴로 시작된 경제위기는 아르헨티나 역사의 한 시기를 마감하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국민들은 분노했고 정치계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다. 국민들은 정치계급 전반을 부정하면서 모두 꺼져라를 외쳤다. 이런 상황에서 우파는 상황을 보다 더 자극하면서 이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국가 파산을 선언하고 국제적인 전문가 위원회에 모든 결정을 위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에 반해 좌파는 특별한 대안 없이 대의제 거부와 직접민주주의 강화를 내세웠다. 위기 탈출이라는 관점에서 보수정권 심지어 권위주의 정권이 들어설 가능성이 없지 않았지만 다행이도 위기상황은 평화적이고 온건하고 점진적으로 전개되었다. 그런 과정에서 2003년 5월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네스토르 키르치네르(Néstor Kirchner)를 중심으로 하는 페론 좌파 그룹들이 권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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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디폴트 사태로 본 키르치네르주의(Kirchnerismo)-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38-
dc.citation.pages30-38-
dc.citation.startpage30-
dc.citation.volume30-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0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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