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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다르게 움직이는가 : 우치다 다쓰루(内田樹)의 『일본의 신체』(日本の身体)를 중심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강태웅-
dc.date.accessioned2015-11-03T07:09:16Z-
dc.date.available2015-11-03T07:09:16Z-
dc.date.issued2015-08-15-
dc.identifier.citation일본비평, Vol.13, pp. 164-175-
dc.identifier.issn2092-6863-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4486-
dc.description.abstract일본의 전통공연 중에 분라쿠(文楽)라는 인형극이 있다. 분라쿠는 가부키(歌舞伎)와 더불어 에도시대에 시작하여 큰 인기를 끌었고, 일본을 대표하는 이야기 (仮名手本忠臣蔵)도 분라쿠로 처음 상연되었다. 처럼 분라쿠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은 가부키로 만들어지기도 했고, 거꾸로 가부키로 유명해진 것을 받아들여 분라쿠로 상연하는 경우도 있었다. 인형극은 전 세계 곳곳에서 발달했지만, 분라쿠는 ‘세 명이 하나의 인형을 조종한다’(三人遣い)는 점이 독특
하다. 중심이 되는 오모즈카이(主遣い)는 머리와 오른손을 맡고, 히다리즈카이(左遣い)는 왼손을, 그리고 아시즈카 이(足遣い)는 다리를 움직인다. 한 명이 조
종하는 다른 인형극과는 달리, 분라쿠 인형의 움직임은 훨씬 자유롭고 섬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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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dc.title일본인은 다르게 움직이는가 : 우치다 다쓰루(内田樹)의 『일본의 신체』(日本の身体)를 중심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dc.citation.endpage175-
dc.citation.pages164-175-
dc.citation.startpage164-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국제대학원)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일본연구소)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Volume 13 (2015.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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