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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 태평양전쟁기 일본의 오카쿠라 덴신(岡倉天心) 재조명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용철-
dc.date.accessioned2015-11-03T07:09:17Z-
dc.date.available2015-11-03T07:09:17Z-
dc.date.issued2015-08-15-
dc.identifier.citation일본비평, Vol.13, pp. 176-239-
dc.identifier.issn2092-6863-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4487-
dc.description.abstract중일전쟁 이후 제국 일본의 중심 슬로건이 된 테제 ‘아시아는 하나다’는 오카쿠라 덴신(1863~1913)의 영문저서 The Ideals of the East(1903)의 첫 문장에
서 온 것이다.1 “The Asia is one”이라는 원문이 겪게 된 이러한 변모는 덴신의 사후 일본에서 이루어진 영문저술의 번역, 출판을 비롯한 재조명의 결과다. 아시아주의의 고립된 사례, 혹은 초기형태로 분류되기도 하는 덴신의 사상이 사후에 재조명되어 침략전쟁 이데올로기
의 기초를 제공하게 된 것은 그의 아시아론에 드러난 방대한 스케일과 아시아 역사에 대한 통찰, 그리고 시적인 표현 등의 이유에 기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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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dc.title중일 · 태평양전쟁기 일본의 오카쿠라 덴신(岡倉天心) 재조명-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dc.citation.endpage239-
dc.citation.pages176-239-
dc.citation.startpage176-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국제대학원)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일본연구소)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Volume 13 (2015.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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