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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병회: 다양한 건강요법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한기상-
dc.date.accessioned2015-12-01T04:16:51Z-
dc.date.available2015-12-01T04:16:51Z-
dc.date.issued2014-
dc.identifier.citation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10, pp. 254-258-
dc.identifier.issn2005-0526-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4659-
dc.description.abstract오진을 비롯한 의료사고와 고도의 의술혜택 간의 상충을 쉴 새 없이 체험하면서,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는 건강관리와 음식특성에 관한 몇 가지(명예교수회보 제9호 ‘병회’의 잔여분)를 정리해 본다. 만병의 근원은 울화(鬱火, 스트레스)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를 이겨내지 못하면 병이 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 치유책은 운동이 최상이다. 하지만 운동도‘체형과 체질에 맞아야 효과’가 있으며, ‘체형이 깨어지면 취약한 부위에 병이 오고, 아프다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된다’는 전문가의 지침을 명심해야 한다. 운동의 종류도 수없

이 많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종목을 찾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운동이 걷는 것이다. 그 다음은 음식이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건강해지려면 많이 먹지 말라”는 아제르바이잔 속담이나, 동의보감에서 얻는 건강관리 원 포인트 가운데서 가장 소중한 교훈은, 욕심을 줄이고 많이 베풀라는 뜻의 소욕다시(所欲多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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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dc.title속 병회: 다양한 건강요법-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dc.citation.endpage258-
dc.citation.pages254-258-
dc.citation.startpage254-
dc.citation.volume10-
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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