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문헌지식정보 최고위과정 커리큘럼 연구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한현정; 송재용; 이승민; 김병준; 홍상규; 서정욱
Issue Date
2011-04
Keywords
최고경영자과정문헌지식지식정보정보공유정보접근권
Description
서울대학교 문헌지식정보최고위과정 졸업논문집
Abstract
국내 최초로 개설된 서울대학교 문헌지식정보 최고위과정의 사례 분석을 통하여 문헌지식정보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 목적 및 바람직한 운영 방법 등을 알아보고 향후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지식정보사회에서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지식정보의 격차는 심화되고 특히 고급지식정보의 선별과 활용은 현대 전문인, 경영인에게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정확한 지식 정보를 생산, 활용, 공유하는 것은 학자 뿐 아니라 기업 경영자 등 현대 지식사회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이 되고 있다. 이런 변화로 인하여 문헌지식정보 최고위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제1기 과정에 참여한 70명 중 설문에 응답한 27명의 의견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참여자들은 문헌검색 등의 학습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는 것을 과정 참여의 목적이라고 하였다. 교육내용에 대한 희망은 다양성과 보편성을 중요한 특징이라고 하였으며 문헌정보, 문화 과학예술, 경영학 등에 대한 강의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었다. 학습 방법으로는 전통적인 강의학습에 추가하여 조별 학습, 방문 학습 등 다양한 방법에 대한 희망이 있었다. 글쓰기 논문작성 등에 대한 체계적인 강의가 추가되는 것도 필요하고 조별 작성하는 졸업 논문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조별모임, 동아리 모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과정을 마친 후에도 이런 활동이 지속되어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하였다. 특히 문헌지식정보 분야에 특화된 동아리, 지식 나눔 모임의 필요성이 제시되었고 정기적인 조찬모임 등을 통해서 과정 모임을 이어갈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국내에서 처음 시행된 문헌지식정보 최고위과정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균형있는 강의와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아울러 과정을 종료한 후에도 계속 모임을 이어가는 것이 지식정보 사회의 학습 방법이자 미래의 변화를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맺는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9496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Library (도서관)OthersOthers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