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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마 호세피 대통령 집권 2기 첫 해에 맞은 정권 위기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양은미-
dc.date.accessioned2016-01-14T07:56:18Z-
dc.date.available2016-01-14T07:56:18Z-
dc.date.issued2015-10-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32, pp. 4-12-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translatin.snu.ac.kr/webzin/user/main/main.php-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5149-
dc.description.abstract21세기가 되면서, 특히 2010년 이후, 떠오르는 브라질의 미래를 낙관하며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일극 체제의 와해 임박을 예견하는 시각이 앞 다투어 등장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브라질의 추락이다. 진자 브라질의 추락인지 아닌지는 섣불리 말할 수 없지만 선정적인 제목과 함께 세계의 관심을 끌었던 브라질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월드컵 전부터 시내버스 요금 인상으로 전국, 해외로까지 번졌던 브라질인의 시위는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나면 우매한 국민의 분노는 언제 그랬냐는 듯 증발해 버릴 것이라는 일각의 예상을 뒤엎고 오히려 더 광범위한 영역으로, 전보다 더한 분노와 단호함을 보이며 증폭되고 있다. 그리고 지우마 호세피는 이 같은 비난의 화살이 향하는 과녁의 정중앙에 있다. 아예 그러한 시도를 포기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전국 규모의 시위가 올해 들어 벌써 세 차례나 있었다. 2015년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지 반 년도 되지 않아 재점화된 반정부 시위이기에 더욱 예사롭지가 않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지우마 호세피 대통령 집권 2기 첫 해에 맞은 정권 위기-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12-
dc.citation.pages4-12-
dc.citation.startpage4-
dc.citation.volume3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2 (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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