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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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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문교
Issue Date
2013-06
Publisher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Citation
국립대학도서관보 vol.31, pp. 17-23
Abstract
율곡이 활동했던 시기는 조선개국이후 오랜 안정속에서 부패가 싹트기 시작하여 여러가지 문제가 드러나던 때였다. 특히 연산군 때부터 사림과 훈구세력 사이의 갈등이 표면화되기 시작하여 연산군 4년에 무오사화가 일어났으며, 왕의 사치와 향락으로 국가 재정이 고갈되자, 이로 인해 생겨난 왕과 훈구세력과의 갈등이 연산군 10년 갑자사화로 나타나게 되었다. 이어 중종이 반정으로 즉위하게 되자 다시 많은 사람들이 등용되는데, 조광조는 왕의 신임을 토대로 하여 유교적인 이상전치인 지치(至治)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개혁을 시도하게 된다. 그러나 위훈삭탈(僞勳削奪) 사건을 계기로 훈구세력과의 갈등이 폭발되어 중종 14년 기묘사화가 일어났으며 그 뒤 인종과 명종의 왕위계승 문제를 둘러싼 외척들의 대립으로 인해 명종원년 을사사화가 일어났다.
ISSN
1738-316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855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Library (도서관)Journals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國立大學 圖書館報國立大學 圖書館報 제31집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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