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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수반두의 언어관
On Vasubandfu ( 세친 (世親) )`s View of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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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종철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23, pp.23-62
Keywords
인도사상사아뜨만초기유식사상가설일체유부
Abstract
인도사상사는 자아(아뜨만)의 실재성을 주장하는 유아론(astika)과 자아(아뜨만)의 비실재성을 주장하는 무아론(nastika)을 두 축으로 전개된다. 무아론의 체계를 견지하며, 유아론을 고수하는 전통적인사상체계의 안티테제로서 끊임없이 인도사상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사상체계의 하나로 우리는 불교를 들 수 있다. 하지만 똑같은 무아론적인 전통에 서 있는 불교라 하더라도 시대의 추이에 따라 무아론의 사상내용에 어느 정도의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기원전후의 시기에 일어난 대승불교는 반야경의 공사상을 기본전제로 삼아 <이 모든 법에는 실체적인 자성이 없다>는 주장(일체법무자성론)을 전개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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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3집(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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