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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의 글 번역과 성리학의 발굴: 그 힘찬 시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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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손영식
Issue Date
200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22, pp.323-335
Keywords
주자 어류
Abstract
주희의 글은 크게 보다 두 종류가 있다. 우선 「주자 문집」이나 「4서 집주」ㅊ럼 그 스스로 쓴 글, 혹은 「주자 어류」처럼 그의 강의를 기록한 책이 있다. 한편으로는 「근사록」이나 「하남 정씨 유서」「연평답문」같이 편찬한 책이 있다(기타 「이락연원록」같은 저서도 있다).
그 가운데 주희의 사상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이 「주자 문집」과 「주자 어류」이다. 전자는 주희가 평생에 걸쳐 썼던 시, 편지, 상소문 등을 모은 것이다. 후자는 주희가 강의한 내용을 제자들이 기록한 것을 모은 것이다. 둘다 방대한 책이다. 「어류」는 140권, 문집은 121권이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250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22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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