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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persen과 생성시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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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석산
Issue Date
198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5(1981): 49-96
Keywords
추상운율형; 표면형; 대응규칙
Abstract
일반언어기술에 있어서 추상적인 심충형과 표면형의 양 형태가 있어
서. 후자는(어떤 규칙에 의해) 전자에서 도출되는 것과같이, 서형기술에
있어서도 추상운율형(underlylng abstract metrical pattern)과 표면형
이 있으며, 후자는 대응규칙(corespondence rules)에 의해 전자에서 도출된다.
이것을 생성시형론(geverative metrics)이라하며, 이 이론이 영시분석에
처음 적용된 것이 Halle and Keyser(1966)이며, 이의 최종수정안이 Halle and Keyser(l971a)이다.
영시를 다룬 생성시형론을 크게 3학설로 구분할 수 있으나, 이 논문은
생성시형론을 Jespersen과 결부시켜 다루는 것 인만큼 H-K학설만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겠다. 이 논문에서 다루게되는 6개의 諸개념의 원출처는
Jespersen (l900)이여서, 심지어 어떤 학자는 말하기를 현대언어학이
궁극적으로는 de Saussure로 거슬러 올라가듯이 현대시행론은 Jespersen에
기인한다고 한다. (Beruha rd t 1974, 113). H-K시형론은 Chaucer에서
19세기에 이르기까지 正形詩(regulated verse)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
弱·彈五音步格(the imabic pentameter; 이하 IP라 약칭함)을 위주로
다룬 것이나, 최근에 이르러서는 이 이론이 강·약음보(trochee)내지 3단위음보인
약·약·강음보(anapest)와 강·강·약음보(dactyl)에까지 적용되고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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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05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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