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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營政策 綜合事例硏究 -1960年代까지 의 Ford會社 를 中心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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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윤석철
Issue Date
1977-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1 No.4, pp. 9-34
Abstract
1908年, 當時 유럽에서 生産되고 있던 貴族風의 奢侈스런 車種과는 전혀 다른 角度의 새로운 自動車에 대한 아이다어가 Henry Ford 1世의 머리속에서 構想되고 있었다. “富裕層의 노리개가 아니고 一般 大衆이 싼 값으로 사서 實生活에 사용할 수 있는 實用的인 車를 만들자. 技術者가 아니라도 뜯고 고치고 할 수 있는 單純한 構造로 設計하자. 內部機械에서 車體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단순하고 간단하면 고장율도 작고, 따라서 시골의 거친 길에서도 견고하게 견딜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Ford 1世의 아이디어였다. 이러한 Henry Ford 1世의 생각은 1903年 6月 Ford 自動車會社가 設立되면서부터 本格的으로 實行에 옮겨져 1908年에는 從來의 N型車를 改良한 T型 第l號를 世上에 내어 놓게 되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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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1 (1977)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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