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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Novene und Psychoanalyse
장·단편 소설과 정신분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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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Zima, Peter V.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6, pp. 73-85
Abstract
사회 역사적인 발전의 틀에서 20세기 특유의 문화적 현상들을 설명하자면, 가치체계의 탈가치화에 대한 본질적인 근거는 근대 시민사회의 경제적 기반에 놓여 있다. 그에 따라 소설과 정신분석학에서 모든 문화적 가치들이 교환가치에 의해 무력해지는 현상을 발견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나는 시장가치와 무의식 사이에 상동성이 존재한다고 본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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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06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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