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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west-östliches Mißverständnis?: Anmerkungen zur asiatischen Despotie
동서간의 오해?: 아시아적 전제정치에 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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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Buch, Hans Christoph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연구소
Citation
독일학연구, Vol.10, pp. 231-240
Abstract
서양에서 동서 문화교류의 흔적을 찾자면 히로도토스에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그는 최초로 유럽과 동양 사이의 경계를 확정지었으며, 이로써 유럽문화와 자기이해에 근거를 마련해주었다. 그는 페르시아를 그리스의 대척점이라 여겼으며, 여기에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양의 전제청지”라는 표제어 아래 유럽의 역사서술을 관통하는, 자유주의에 반대되는 많은 요소들을 발견한다.
ISSN
1229-7135
Language
German
URI
http://hdl.handle.net/10371/8538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for German Studies (독일어문화권연구소)독일어문화권연구 (Zeitschrift für Deutschsprachige Kultur & Literaturen)Deutschlandforschung (독일학연구) Volume 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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