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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魔 琴講의 平短 -平調 數大葉과의 선율 비교를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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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洪恩珠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Citation
민족음악학, Vol.6, pp. 103-133
Abstract
「白雲魔琴讀」에는 ‘~短’이라는 琴譜가 전한다.

平短은 一旨, 二旨, 三旨, 半餘音, 四旨, 五旨, 大餘音이 있어 歌曲과 같은 形式을 가지고 있는 데, 大餘音이 매우 짧다.

李惠求 博士는 “平短이란 平調의 短歌라는 뜻으로서,6.25동란 後 없어진 崔南善 先生藏 琴讀에는 여러가지 調의 短歌가 中大葉과 짝을 이루어 실려 있었다."고 하였고, “平短에 歌詞는 附記되어 있지는 않지만, 鄭 松江의 短歌등에 비추어 中大葉이나 數大葉,短歌,時調가 그 時型에 있어서는 모두 같은 것이며 中大葉이나 數大葉보다 短歌가 後에 생긴 것이 아닌가” 하고 추정 하였다. 白雲魔 琴讀는 梁琴新譜(1610年)와 琴譜新證假令(1680年) 사이에 해당하는 樂로써 후 短이라는 用語가 처음으로 나온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680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06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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