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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 韓國農村階層의 實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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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萬甲
Issue Date
196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2, pp. 210-211
Abstract
從來 韓國農村人口의 社會階層을 研究하는 方法은 主로 經濟學的 方法이었다. 이 方法에 依하면 土地의 所有 農村經營規模 農家의 財產 및 所得 消費等의 差異에 따라 農村社會의 階層을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經濟的要因 以外에 다른 要因을 고려하는 것도 重要하다고 생각된다. 即 上述한 諸經濟的 要因과 더불어 韓國社會에 傳統的으로 내려오는 門中-이는 대개 양반階級에만 局限된 것이지만-과 班常의 要因은 過去에 있어서는 물론 오늘에 있어서도 韓國農村社會의 階層形成의 重要한 要因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過去의 身分的 要因以外에 教育水準 社會參與等도 考慮되어야 할 것이다. 土地所有問題에 관해서 말하자면 해방전 韓國에서 農業에 從事하는 人口중(朝鮮總督府 調査에 依할 것 같으면) 小作이 全體의 46.5%, 自小作이 31.0%, 地主는 0.8%에 不過하며 自作도 17.5%뿐이었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43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2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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