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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養 中國語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실태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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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류창교
Issue Date
1997-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35, pp. 167-212
Abstract
1992년 우리나라와 중국이 수교되면서 중국과의 각종 교류가 활발해졌고, 이에 따라 ‘중국어’에 대한 학습 열기도 급증하였다. 대학의 제 2외국어 과목에서 중국어가 인기과목이 된 것도 이런 현상이 반영된 것이다. 대학생들은 전공을 불문하고 자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향후 관계를 전망하면서 영어와 더불어 중국어를 또 하나의 중요한 외국어로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최근에는 학부제의 논의가 활발해지고, 대학의 위상이 ‘진리를 탐구하는 상아탑’이라는 이미지에서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취업 준비기관’으로의 성격이 강해지면서 취업 수단으로서의 ‘중국어’ 학습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였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8771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5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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