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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선행요인 -최고경영자(CEO) 특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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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용환
Advisor
박철순
Major
경영대학 경영학과
Issue Date
2015-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CSRCEO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경영학과, 2015. 2. 박철순.
Abstract
본 연구는 기업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하는 선행요인으로 최고경영자(CEO)의 특성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CEO의 의사결정을 설명하는 주요 이론 가운데 상층부 이론(Upper echelons perspective)과 Stewardship theory을 이용하여 최고경영자의 다양한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소유경영인 여부가 기업의 CSR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을 제시하였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성과를 나타내는 경제정의지수(KEJI)가 공개된 우리나라 제조업 기업 400여개를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나이는 기업의 CSR 활동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최고경영자가 학력수준이 높고 소유경영인 일수록 기업의 CSR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나타내고 있으며, 최고경영자의 재직기간과 CSR 활동 사이에는 역 U자 형태(Inverted U-shape)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본 연구는 그동안 기업의 CSR 활동의 선행요인으로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최고경영자의 특성을 선행요인으로 살펴보았으며, 상층부이론과 stewardship 이론의 통합을 통해 최고경영자의 특성과 CSR 활동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2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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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Dept.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과)Theses (Master's Degree_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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