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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Determinants affecting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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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오민지
Advisor
이수영
Major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Issue Date
2016-02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Keywords
행복국민행복욕구이론상향이론생활 만족도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행정학 전공, 2016. 2. 이수영.
Abstract
본 연구는 대한민국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인간의 기본 욕구에 대한 만족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이때, 인간의 기본 욕구는 Alderfer(1972)의 E.R.G.이론을 기반으로 한다. 상향적 확산이론(bottom-up spillover theory)에 따르면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개별 하위 요인들에 대한 만족이 축적되어 상위개념인 행복에 이른다. 이는 곧 개별 생활영역에서의 만족이 개인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의 결정요인을 욕구이론의 관점에서 검토함으로써, 본 연구는 기존 행복연구와 욕구이론에 관한 연구의 범위를 확장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기존 연구들은 행복을 정의하고 측정하는데 집중해왔으며, 욕구의 만족이 행복감과 연결된다는 욕구이론의 기본전제에도 불구하고 욕구와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해 관심이 부족하였다.
이 외에도, 국가의 역할과 관련하여 행복을 연구하였다는 점에서 행정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특정 직업군이나 세대가 아닌 전국수준의 성인을 모집단으로 하여 연구를 진행하여 표본의 대표성과 일반화 확보 측면에서 기존의 연구와 비교된다.
연구의 독립변수는 Alderfer의 존재의 욕구(Extendence Needs), 관계의 욕구(Relatedness Needs), 생존의 욕구(Growth Needs)이며 종속변수는 행복이다. 회귀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행복 결정 요인을 분석한 결과, 세 가지 기본 욕구 모두 행복과 정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장욕구에 대한 만족이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독립변수가 추가될 때마다 모형의 설명력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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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Theses (Master's Degree_행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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