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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 비관주의, 방어적 비관주의와 지각된 직무수행 간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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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홍효진
Advisor
김명언
Major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Issue Date
2013-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낙관주의비관주의방어적비관주의과업수행맥락수행문제해결양식문제해결자신감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심리학과, 2013. 2. 김명언.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 구성원의 낙관주의, 비관주의, 방어적 비관주의가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그 관계에서 작용하는 기제로서 문제해결양식과 문제해결자신감의 매개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정부기관 및 사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198명의 응답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 결과, 낙관주의는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관계가, 비관주의는 과업수행과 유의한 부적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어적 비관주의는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과 모두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피-접근 문제해결양식과 문제해결자신감은 낙관주의가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에 미치는 정적 영향을 매개하였다. 즉, 낙관주의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접근 방식의 문제해결양식을 사용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의 수준이 높았으며, 이는 높은 수준의 과업수행과 맥락수행으로 연결되었다. 반면 비관주의 수준이 높은 사람일수록 회피 문제해결양식을 사용하고 문제해결에 대한 신념이 낮았으며, 이는 낮은 수준의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으로 이어졌다. 방어적 비관주의와 과업수행 및 맥락수행 간의 관계에서는 문제해결양식과 문제해결자신감의 매개 효과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방어적 비관주의의 하위 요소인 부정적 기대 요소와 숙고 요소를 분리했을 때에는, 각 요소와 수행 간의 관계에서 문제해결양식과 문제해결자신감이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그리고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논의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434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Dept. of Psychology (심리학과)Theses (Master's Degree_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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