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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경보지표로서 은행부문 자본유출입의 유용성 고찰
Study on the Availability of Banking Sectors Capital Flows as an Early Warning Indi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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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안시온
Advisor
김소영
Major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Issue Date
2013-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자본유출입은행차입은행외채불일치조기경보지표위기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경제학부, 2013. 2. 김소영.
Abstract
본고에서는 은행부문을 중심으로 자본유출입과 관련된 지표가 조기경보지표로서 유용한지에 대하여 고찰한다. 이를 위해 은행부문의 특징 및 취약성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를 잘 나타낼 수 있는 평가지표를 선정하였으며, 이러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한국 및 신흥시장국을 대상으로 과거 위기를 잘 설명할 수 있는지 각각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은행부문의 평가지표는 위기발생확률을 잘 설명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부문 자체의 구조적 특성과 은행차입 자금 등 은행부문을 통한 자본유출입의 특성으로 인하여 은행외채비중, 대외 통화불일치, 대외 만기불일치가 빠르게 증가할수록 위기발생확률은 증가하였다. 이는 평가지표와 위기간 직접적 인과관계보다는, 은행부문 평가지표가 자본유출입과 관련하여 불균형 및 취약성의 축적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게 해주는 조기경보지표로서의 유용성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은행부문의 평가지표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급격한 자본유출입의 부작용에 대응하고 위기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457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Dept. of Economics (경제학부)Theses (Master's Degree_경제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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