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극단주의와 폭력의 사회성, 그 교육적 대응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오주현
Issue Date
2018-06-22
Publisher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Citation
통일과 평화, Vol.10 No.1, pp. 401-412
Description
이대훈 지음, 『모두가 모두에게 배우는 PEACE 페다고지 평화교육』, 서울: 민, 2016.
린 데이비스 지음, 강순원 역, 『극단주의에 맞서는 평화교육』, 경기: 한울아카데미, 2014.
Abstract
폭력의 종류는 직접적 폭력과 간접적 폭력, 이 두 가지로 나뉜다. 린 데이비스의 극단주의에 맞서는 평화교육은 직접적 폭력(물리적 폭력)으로서 폭행, 폭동, 테러, 전쟁 등 극단주의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이대훈의 모두가 모두에게 배우는 PEACE 페다고지 평화교육은 간접적 폭력(구조적 폭력)으로서 가난, 굶주림, 차별, 인종 분리 정책, 억압 등의 원인과 구조적 폭력을 성찰하면서 새로운 공동체로 변화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두 책의 공통점을 중심으로 폭력적 사회에서 평화로운 사회로 이끌어 가기위한 학교 현장의 평화교육의 필요성을 성찰해 보고자 한다. 또한 각 책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비교하며, 학교 교육에서의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찾아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평화적 경험을 방해하는 고질적인 학교 제도의 문제점과 변화의 필요성에 관하여 논의해보고자 한다.
ISSN
2092-500X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4270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 연구원)Institute for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통일평화연구원)Journal of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통일과 평화)Journal of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통일과 평화) vol.10 no.01/02 (2018)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