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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로서 바라본 현지지도: ‘다심한’ 수령님이 친한 척 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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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지대현
Issue Date
2018-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Description
1장 왜 현지지도인가?
2장 지도자와 인민의 만남: 일상으로부터의 분리와 전이
3장 지도자와 인민의 헤어짐: 일상으로의 통합 그리고 박물관화
4장 전이단계 속 중간관리자와 지도자 사이의 긴장
5장 왜 ‘다심’한 수령은 선택적으로 친한 척을 하는 것일까?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4687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Dept. of Anthropology (인류학과)Anthropological Approaches to North Korea: SNU Anthropology Undergraduates' Booklets (북한의 인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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