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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영철학과 관리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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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식현
Issue Date
1969-09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3 No.3, pp. 33-46
Keywords
33-46
Description
1969-09
Abstract
經營이란 간단히 말해서 企業의 目的을 達成하는 일이다. 오늘날 우리 經濟制度下에서 이 목적은 다음과 같이 簡單히 表現할 수 있다. 즉 一定한 利潤아래 商品과 用投을 生

産하여 販賣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企業이 存在하는 것이며 經營은 이들 目的을 達成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經營者가 活動하는 組織의 構成은 工場, 機械,設備,原料 그리고 勞動하는 人間으로 構成되어 있다. 이들 各 要素를 統合하여 組織의 目的이 達成되도록 하는 것이 經營의 職務인 것이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서 經營은 工場, 繼械,設備,原料, 勞動에 대해서 要素間의 差異를 認定하지 아니하고 同一視 하여 왔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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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03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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