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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本主義의 黃金期 1950-1973: 戰後好況의 原因과 性格 : 자본주의의 황금기 1950-1973: 전후호황의 원인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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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梁東烋
Issue Date
2002-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Citation
경제논집, Vol.41 No.1, pp. 1-28
Abstract
20세기 두 차례 대전 간의 혼란과 대공황, 그리고 1970년 대 초반 이후의 상대적 경

기침체 사이에 위치한 1950-1973년간의 세계적 호황을 資本主義의 黃金期 라고 지칭

하여 왔다. 황금기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부터 1950년대 1960년 대 대호황의 원인과 성

격을 구명할 목적으로 여러 가지 가설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傳統的 해석을 개관하고

최근 학계의 새로운 접근 동향을 검토한다. 대전후 제도적인 요인 변화를 중시하는 協

調均衝 게임이론, 19세기 말 기술혁신 축적의 지연된 효과를 강조하는 超長期 波動

(one big wave)' 가설이 돋보인다. 내생적 기술진보에 기반한 새성장이론은 황금기 역

사의 해석에 그 유용성을 발휘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황금기의 도래보다 쇠퇴는 연

구가 덜 되어 있다. 1950-1973년 기간이 평상시의 추세로 복귀하는 잠재적 국변인가

아니면 장기파동에 의해 다시 찾아올 순환적 국변인가를 평가하려는 노력이 기대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6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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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Economics Research (경제연구소)경제논집경제논집 vol.4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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