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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法學』 50년의 회고 : 창간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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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최송화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Citation
법학, Vol.50 No.2, pp. 21-23
Abstract
『서울대학교 法學』 창간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59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 법학에 입문하여 그해 6월에 창간된 법학

지를 받은 창간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창간 5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대학교 法學』 반세기를 회고함에 있어서 남다른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50년간 『법학』 또는 『법학지』라고 불렀던 이름을 『서울대학교 法學』이라

고 풀네임(full name)을 불러봅니다. 그동안 『서울대학교 法學』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나라 그리고 세계에 널리 『법학』으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도 한자로 法學이라고 표기하는 법학전문 학술지가 한자 문화권의 다른 나라에 몇 개 더 있지만, 그 나라에서도 『법학』이라고 하면 『서울대학교 法學』도 생각할 정도로 이미 『법학』은 법학분야 전문학술지로서의 그 위상이 높게 인정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ISSN
1598-222X
Language
Korean
URI
http://lawi.snu.ac.kr/

https://hdl.handle.net/10371/7098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Law/Law School (법과대학/대학원)The Law Research Institute (법학연구소) 법학법학 Volume 50, Number 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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