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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의 주체성위기논의에 대한 비판과 행정학의 「 파라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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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완식
Issue Date
1979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Citation
행정논총, Vol.17 No.2, pp. 352-366
Abstract
행정학의 「주체성의 위기」(identity crisis)의 문제는 행정학자들이나 인접사회과학자들에 의해서 종종 논의되어 왔다. Waldo는 「특히 제2차대전후부터 행정이론에 관한 수 많은 저작이 나왔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이론과 다양한 인과관계에 대한 법제들이 있어서 주체성의 위기가 제기되었는데, 이 문제는 아직도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종종 주체성의 위기문제가 제기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976년의 행정학회세미나에서 서원우교수가 이 문제를 거론하여 토의된 적이 있다. 또 최근 정치학회에서도 이 문제가 발표된 적이 있다. 여기서 주체성의 위기의 문제란 행정학의 과연 독립된 학문분과로서 성립될 수 있는 독자성이 있느냐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행정학의 주체성의 위기에 대한 논의들에서 주장하는 점들에 대하여 검토하여 보므로서 주체성위기의 해결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독자적인 학문분과로서의 행정학의 개념, 내용은 어떤 것이 될 수 있는가, 그리고 행정학의 「파라다임」(paradigm)은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하여 고찰하여 보고자 한다.
ISSN
1229-669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202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KJPA)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17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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