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討論: 音韻論에서의 境界(boundary)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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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李秉建-
dc.contributor.author金手坤-
dc.contributor.author金完鎭-
dc.contributor.author文洋秀-
dc.contributor.author李秉根-
dc.contributor.author李承煥-
dc.date.accessioned2014-01-07T06:46:58Z-
dc.date.available2014-01-07T06:46:58Z-
dc.date.issued1976-
dc.identifier.citation어학연구, Vol.12 No.2, pp. 313-323ko_KR
dc.identifier.issn0254-4474-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5577-
dc.description.abstract사회: 지금부터 음운론에 대한 토론회가 있겠읍니다. 오늘 전상벙선생님께서 주제발표 하실 내용은 주로 우리나라말에 있어서의 word boundary에 대한 것이 되겠읍니다. 경계는 여러 문제가 많은데 Richard Stanley는 박사학위 논문에 서 Navajo 문제를 다루면서 경계를 무척 많이 설정했습니다. 의문부호, 감탄부호등 타이프라이터 에 있는 기호는 다 동원해서 상당히 많은 경계기호 (boundarysyrnbol) 를 썼는데 그것은 합당치 않다는 얘기가 지배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1968년에 Chomsky & Ha Ile 가 SPE에 제시한 경계로는 우선 +가 있지요. 그것을 SPE에 서는 formatìve boundary 라고 했는데 요즘은 관습적으로 rnorpherne boundary로 부르지요 ? 그리고 word boundary ( :If )가 있고 다음에 =표시 가 된 prefix boundary등 세개 를 제시하고 있읍니다. 그렇지만 단어경계 (word bound.ary) 라는 것은 한 개일 때는 단어 중간에 들어갈 수 도 있고 두개 이상 쓰일 때는 어두(語頭)나 어말(語末)에 위치할 수 있으니까 기호는 세 개지만 사실은 네개라고 생각할 수가 있읍니다. 대체로 지금 음운론 (phonology) 직 업 에 서 는 이러한 SPE의 형식을 따르고 있지요. 그리고 전운적인 서적은 아니지만 Schane이 Geπerative Phonology 라는 책에서 =을 가로 세운 것 phrase boundary 라는 것을 또 제시하고 있읍니다. 더구나 요즈음에 와서는 위에서 언급한 경계 이외에도 음절경계 (syll-ko_KR
dc.language.isokoko_KR
dc.publisher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ko_KR
dc.title討論: 音韻論에서의 境界(boundary) 문제ko_KR
dc.typeSNU Journalko_KR
dc.citation.journaltitle어학연구-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12 Number 1/2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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