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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院 考査科目으로서의 佛語에 관한 所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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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洪承五
Issue Date
1990
Publisher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Citation
어학연구, Vol.26 No.1, pp. 226-227
Abstract
현행 대학원 고사제도에 대하여는 그 운영에 관여하고 있는 각 기관에 의하여 그동안 꾸준히 재검토되어 왔으며 몇가지 의문점을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중에서 제2외국어로서의 불어과목에 관한 문제를 살펴보기로한다. 현행 제도하에서는 인문사회계에서만 석 • 박사과정 입학시험에 제 2 외국어 시험을 치르도록 규정되어 았으며 논문제출자격시험에서는 인문사회계의 석 • 박사과정과 자연계 박사과정에서만 치르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대하여 시험회수가 많다는 것이 일부 전공 계열에서 문제점으로 지척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만 석사 • 박사 학위과정을 밟는 경우에 입학고사 2회, 자격 고사 2회를 치르게 되는 일도 있어 시험의 부담이 과중하다는 것이다. 또 일부전공 계열에서는 박사과정자격고사의 제2외국어 폐지를 주장하는 경우 도 있다고 한다. 이런 문제 점들은 목전의 필요성만 생각하면서 검토할 것이 아니라 2000년대의 서울대학교 장기발전계획이라는 원대한 전망하에 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ISSN
0254-447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8588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26 Number 1/4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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