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大學院 過程 外國語 考査制度에 관한 意見書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炳漢-
dc.date.accessioned2014-01-07T07:35:50Z-
dc.date.available2014-01-07T07:35:50Z-
dc.date.issued1990-
dc.identifier.citation어학연구, Vol.26 No.1, pp. 228-231ko_KR
dc.identifier.issn0254-4474-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5885-
dc.description.abstract대학원 과정은 독자적 학문연구능력 배양을 위한 공교육의 마지막 단계이므로 앞으로의 학문연구 수행에 필요한 외국어의 학습노력도 이 단계에서 마무리되어야 할 것이다. 전공분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국어를 제대로 활용할 능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 과연 앞으로 계속 발전적인 학문연구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은 우선 매우 회의적일 수 밖에 없다. 반대로 전공분야와 관련된 외국어의 활용능력을 많이 갖춘 사람일수록 그만큼 학문연구의 시야가 넓고 그만큼 높은 수준의 연구성과도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뜻에서도 대학원 과정 입학고사나 논문제출 자격고사에서 외국어 과목을 부과하는 것은 학문연구능력 제고를 위한 긴장을 유지하고 보다 효과적인 연구 수행을 위하여 바람직하다.ko_KR
dc.language.isokoko_KR
dc.publisher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ko_KR
dc.title大學院 過程 外國語 考査制度에 관한 意見書ko_KR
dc.typeSNU Journalko_KR
dc.citation.journaltitle어학연구-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26 Number 1/4 (1990)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