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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의 촐리타: 아이마라 여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인아-
dc.date.accessioned2016-01-14T07:56:29Z-
dc.date.available2016-01-14T07:56:29Z-
dc.date.issued2015-10-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32, pp. 140-147-
dc.identifier.issn2093-1077-
dc.identifier.urihttp://translatin.snu.ac.kr/webzin/user/main/main.php-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95164-
dc.description.abstract볼리비아의 라파스는 해발 3,600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행정 수도이다. 저발전과 가난으로 알려진 국가에 속한, 외부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던 도시엿던 라파스가 최근 국제적 명성을 얻기 시작한 듯 하다. 지난 해 세계 7대 도시로 선정되었던 사실이 단적인 예이다. 라파스가 주목받게 된 데는 물론 도시를 가득 채운 수많은 명소들을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20년 이상 라파스에서 거주했던 필자에게 이 도시의 매력을 묻는다면 단연코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역사라도 말하고 싶다. 라파스는 안데스의 고단한 역사를 온전히 견뎌낸 곳이며, 도시의 문화와 사람들 속에는 식민 역사의 흔적이 아직도 생생히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필자는 촐리타(cholita)라고 부르는 아이마라 여성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라파스의 역사에 이 아미라라 여성의 역할은 무엇이었고, 현재의 라파스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가? 특히 필자는 2013년 10월에 통과된 라파스 시정부의 법에 주목할 것이다. 촐리타 파세냐(cholita pacena. ‘라파스의 촐리타’라는 뜻이다.)를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이 법을 어떤 의미로 해석할 것인가? 그리고 이는 촐리타, 더 나아가 최근 볼리비아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관련해 무엇을 시사하는가?-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라파스의 촐리타: 아이마라 여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147-
dc.citation.pages140-147-
dc.citation.startpage140-
dc.citation.volume3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2 (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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