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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의 작품으로서의 Pope "El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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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대건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8(1984): 5-28
Keywords
불운한 부인; 호기심; 부인의 정체
Abstract
Pope의 “Eleg y to the Memory of an Unfortunate Lady"는 독자를 당혹케 하는 문제 틀을
많이 제기하지만 아주 재미있는 사질은 이 시가 발표된 후 1세 기 이상을 두고 그것이 옳고 있는
슬픈 사연의 주인공인 “불운한 부언”이 질존인물이 라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믿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리하여 이 “부인”이 실치로 누구일까 하는 호기심을 수많은 독자틀이 갖게 되었는데 그것은 이 시 자체가 이 이름없는
부인을 Pope가 몹시 사랑하고 있었다는 인상을 독자에게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인상을 주도록 의도되었음은 이 시의 마지막 시행들인
Ev’n he, whose soul now melts in mournful lays,
Shall shortly want the gen’rous tear he pays;
Then from his closing eyes thy form shall part,
And the last pang shall tear thee from his heart,
Life’s idle business at one gasp be o’er,
The Muse forgot , and thou belov’d no more!
지금 슬픈 노래로 마음 속에서 눈물 흘리는 자도
곧 그 자신이 지금 흠빽 쏟아내는 것과 같은 눈물을 바라리라.
그젠 그의 닫치는 두 눈에서 그대 모습은 사라지고,
마지막 고통이 그의 마음에서 그대를 떼어내리.
부칠없는 인생사도 단 한번의 큰 숨으로 끝이나고
詩神이 잊혀지니 그대를 사랑하는 자 더 없어라 !
를 보더라도 분명한 사실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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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08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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