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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적 방법 -경영자를 위한 분석 및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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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곽수일
Issue Date
1968-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2 No.2, pp. 192-196
Keywords
192-196
Description
1968-06
Abstract
本書는 美國「마세추셋스」工科學의 敎授인 「궤츠」氏가 經營間題의 計量的 分析方法을 數學者가 아닌 經營者들이 理解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쓴 책이다. 經營의 問題를 計量的으로 다루고 있는 大部公의 책의 序文에서 이야기되는 것과 같이 비록 內容中에 누구든지 理解할 수 있도록 썼으며 약간의 數學이 利用되었다고 하나 賣際內容을 보면 相當한 程度까지 數學實力을 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도 序文에서는 高等學校 數學程度를 알고 있는 經營者를 위해서 썼으며 經營者로서 알아야 할 最少限의 數學的範圍內에서 計量方法들을 訜明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몇몇 章에서는 어느정도까지 數學의 實力을 요하고 있다. 이책의 대부분은 人文系大學業程度이면 어려움 없이 理解할 수 있을 줄 믿는다.

本書의 內容을 보면 크게 세 部分으로 나누어져 全體가 1,2,3 部로 되어 있다.

第 1 部에서는 經營間題(managerial poroblem)라 하여 第 1 章에서는 흔히 O.R. 아나 決定理論(decision theory)에서 첫 課題로 論하는 目標(purpose)에 관해서 서술하고 있는데 本書의 제목이 計量的 方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O.R.이나 決定理論 어디에서나 다 通用될 수 있는 보편적인 제목으로서 계량적 방법을 사용하는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으로서 비록 간단히 목표라고 하지만 이 목표설정에는 상호상치되는 경우가 많이 發生되는 것이다. 이의 해결을 위하여 표준도박이론(standard gamble), 無差別曲顧, 增分i直의 均衝 등을 論하고 있다. 또 상호상치되는 目標를 設定하게 하는 面을 經營全體의 立樓에서 說明하고 있으며 특히 企業에서 利益極大化의 目標와 여기에서 부터 괴리되는 경우도 고려하고 있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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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02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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