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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想의 樣相 : 「繼續」ㆍ 「完了」의 生成的 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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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석진
Issue Date
1973
Publisher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Citation
어학연구, Vol.9 No.2, pp. 58-72
Abstract
時相(aspect)이란 文法概念은 종래 時制(tense)와 관련되어 논의되어 왔다. 言語개별적인 l形態統辭의 특징과 言語 공통의 意味를 文法範峙 설정 및 그 下位分類의 기준설정에 어떻게 취급하느냐 하는 개개 學者의 記述태도에 따라 傳統丈法에서는 時相과 時制 區分및 分類에 있어 갖가지 樣相을 보이고 있다. 變生文法에서는 時相에 대한 研究는 빛을 보지 못하고 등한시된 부문에 속하고 있다.
ISSN
0254-447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8551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09 Number 1/2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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